Work: 야가미 라이토 - 로스타임 메모리
| Title | 야가미 라이토 - 로스타임 메모리 |
|---|---|
| Description | https://www.dropbox.com/s/g080quol4ksxk0s/%EB%A1%9C%EC%8A%A4%ED%83%80%EC%9E%84%20%EB%A9%94%EB%AA%A8%EB%A6%AC.mp3?dl=0
수넨 탓테모 쿠리카에스 히비
몇 년이 지나도 반복되는 일상
타이쿠츠밧카가 츠놋테이쿠
지루함만이 쌓여가고 있어
호즈에 츠쿳테 히토리 오못테이타
턱을 괴고 혼자서 생각하고 있었어
엔텐쵸카 코우세이노 우에
더운 여름 아래, 교정 위에서
쿠로이 노-토가 오칫테이타
검은 노트가 떨어져 있었어
나츠노 온도가 메니 노콧테이타
여름의 온도가 눈에 남아있었지
「데스노-토,」
「데스노-트,」
「초쿠야쿠데 시노 노토?」
「직역하면 죽음의 노트?」
노토노 효시오 욘다
노트의 표지를 읽었어
「코노 노토니
「이 노트에
나마에오 카카레타 닝겐와
이름을 적힌 인간은
시누」난테..
죽는다」라니..
「쿠다라나이.」
「시시해.」
보쿠와 노토오 스테테
나는 노트를 버려두고
쿠리카에즈니 아루이타
뒤돌아보지 않고 걸었어
「혼토노 코코로와?」
「진짜 마음은?」
「소우메이」난카쟈 마에와 무케나이
「총명」따위로는 앞으로 향할수없어
리유우가 나이카라 쿠삿테 이쿠
이유가 없으니까 썩어가는거지
마타 아라와레테 쿠레레바 이이노니나
다시 나타나 준다면 좋을텐데 말야
난넨 탓테모 쿠리카에스 히비
몇 년이 지나도 반복되는 일상
키보론 밧카오 토나에테이루
희망론만을 외치고 있을 뿐이지
토우젠 쿄-모 카미와 이나이노니사
당연히 오늘도 신은 없는데 말이야
「카마와나이, 시네요, 시네요」테 세카이오
「상관없어, 죽어, 죽으라고」라며 세계를
미츠메테, 타다 노롯테
바라보며, 그저 저주해
나니모 데키나이데 타다, 노우노우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그저, 태평스럽게
진세이오 무사봇타
인생을 탐했어
「나츠가 유메오 미세루나라, 노토가
「여름이 꿈을 보여준다면, 노트가
오칫테쿠 마에에」난테
떨어지기 전으로」라니
테레카쿠시시타 히비가 쿠우키오 테라시테
얼버무려왔던 나날들이 공기를 비춰서
노리오 코가시테루
뇌리를 태우고 있어
니쥿사이니 낫타 쇼넨
20살이 된 소년
마타 도코카데 맛테이탄다
또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한자이노 나이 리소우노 세카이오
범죄 없는 이상의 세계를
오모이다시테
떠올리면서
엔텐카니 슨다 혼부
더운 여름에 맑은 본부
오칫테이타 노토가 쿄-모
떨어져 있었던 노트가 오늘도
메노 마에데 즛토
눈앞에서 계속
유라유라 유레타
흔들흔들 흔들렸어
「신세카이」토 지신아루나 카오
「신세계」라며 자신있는 표정
린진난카니와 와칸나이사
남들은 이해할 수 없는 거라고
카나시소우나 후리오 시나이데쿠레
슬픈 척은 하지 말아줄래
세이기, 쿄우모 나마에오 카코우
정의, 오늘도 이름을 적자
키노우노 페-스오 마못테이요우
어제의 페이스를 지키고 있자
지분노 리소우오 와스레나이 요우니
자신의 이상을 잊지않기 위해서
카나와나이 유메오 네가우노나라 잇소
이루어지지 않는 꿈을 바라느니 차라리
카스레타 노토오 다이테
스쳐지나간 노트를 껴안고
사이코노 세카이오 츠쿠로우
최고의 세계를 만들자
토우젠노 요우니 토지코못테
당연하다는 듯이 틀어박혀서
「소레쟈아, 아스모 미에나이 마마데스요?」
「그 상태로는, 내일도 보이지 않는 채라고요?」
소레나라 소레데 이이사
그건 그거대로 괜찮아
히츠요나이 히토오 코로스요우니 테오 소메테
필요없는 사람을 죽여버리듯이 손을 대서
「키라」오 에라부카라
「키라」를 선택했으니까
니쥬사이, 쿠삿타 쇼넨
20살, 썩어버린 소년
마타 쿄우모 우탓테탄다
다시 오늘도 노래하고 있었어
쿠루시이 마츠다노 쥬게키니
고통스러운 마츠다의 총격에서
시가미츠이테
벗어나지 못한채
시니가미니「도우카 잇소
사신에게「부탁이니까 차라리
츠레텟테 쿠레요」난테
데려가줘」라고
츠부야이테 신조오 시즈카니 토메타
중얼거리고 심장을 조용히 멈추었어
모도레나이 아노히가 이타쿠테 다레모 우타나이데
돌아갈 수 없는 그 날이 아파서 아무도 쏘지말아줘
「키코에테마스카」토 우타가 키에타
「들립니까」라며 노래가 사라졌어
리유우모 난다카 와캇테이타
이유도 어째선지 알고 있었지
카미노 노토니 테오 노바시테이타
신의 노트에 손을 뻗고 있었어
쥬게키니 우타레타 쇼넨
총격에 쏘인 소년은
「아노 코로」니 신테이탄다
「그 무렵」에 죽어 있었어
시니가미 류크노 에가오와
사신 류크의 미소는
카와라나쿠테
변함이 없어서
「오마에노 마케다」난테
「너의 패배다」라던가
「사요-나라 시요우카」난테
「작별인사 할까」라던가
마다 보쿠오 코로사나이데
아직 나를 죽이지말아줘
카케나이데
적지 말아줘
카게보우시가 손나 보쿠오
그림자가 그런 나를
미츠메테이탄다
쳐다보고 있었어 |
| Rating | General |
Creator
Source
Song
General
Meta
Uploads
Date: 2018-05-07
Origin: Author
Availability: Available
Resolution: 1280x720
Duration: 4:45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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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넨 탓테모 쿠리카에스 히비
몇 년이 지나도 반복되는 일상
타이쿠츠밧카가 츠놋테이쿠
지루함만이 쌓여가고 있어
호즈에 츠쿳테 히토리 오못테이타
턱을 괴고 혼자서 생각하고 있었어
엔텐쵸카 코우세이노 우에
더운 여름 아래, 교정 위에서
쿠로이 노-토가 오칫테이타
검은 노트가 떨어져 있었어
나츠노 온도가 메니 노콧테이타
여름의 온도가 눈에 남아있었지
「데스노-토,」
「데스노-트,」
「초쿠야쿠데 시노 노토?」
「직역하면 죽음의 노트?」
노토노 효시오 욘다
노트의 표지를 읽었어
「코노 노토니
「이 노트에
나마에오 카카레타 닝겐와
이름을 적힌 인간은
시누」난테..
죽는다」라니..
「쿠다라나이.」
「시시해.」
보쿠와 노토오 스테테
나는 노트를 버려두고
쿠리카에즈니 아루이타
뒤돌아보지 않고 걸었어
「혼토노 코코로와?」
「진짜 마음은?」
「소우메이」난카쟈 마에와 무케나이
「총명」따위로는 앞으로 향할수없어
리유우가 나이카라 쿠삿테 이쿠
이유가 없으니까 썩어가는거지
마타 아라와레테 쿠레레바 이이노니나
다시 나타나 준다면 좋을텐데 말야
난넨 탓테모 쿠리카에스 히비
몇 년이 지나도 반복되는 일상
키보론 밧카오 토나에테이루
희망론만을 외치고 있을 뿐이지
토우젠 쿄-모 카미와 이나이노니사
당연히 오늘도 신은 없는데 말이야
「카마와나이, 시네요, 시네요」테 세카이오
「상관없어, 죽어, 죽으라고」라며 세계를
미츠메테, 타다 노롯테
바라보며, 그저 저주해
나니모 데키나이데 타다, 노우노우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그저, 태평스럽게
진세이오 무사봇타
인생을 탐했어
「나츠가 유메오 미세루나라, 노토가
「여름이 꿈을 보여준다면, 노트가
오칫테쿠 마에에」난테
떨어지기 전으로」라니
테레카쿠시시타 히비가 쿠우키오 테라시테
얼버무려왔던 나날들이 공기를 비춰서
노리오 코가시테루
뇌리를 태우고 있어
니쥿사이니 낫타 쇼넨
20살이 된 소년
마타 도코카데 맛테이탄다
또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한자이노 나이 리소우노 세카이오
범죄 없는 이상의 세계를
오모이다시테
떠올리면서
엔텐카니 슨다 혼부
더운 여름에 맑은 본부
오칫테이타 노토가 쿄-모
떨어져 있었던 노트가 오늘도
메노 마에데 즛토
눈앞에서 계속
유라유라 유레타
흔들흔들 흔들렸어
「신세카이」토 지신아루나 카오
「신세계」라며 자신있는 표정
린진난카니와 와칸나이사
남들은 이해할 수 없는 거라고
카나시소우나 후리오 시나이데쿠레
슬픈 척은 하지 말아줄래
세이기, 쿄우모 나마에오 카코우
정의, 오늘도 이름을 적자
키노우노 페-스오 마못테이요우
어제의 페이스를 지키고 있자
지분노 리소우오 와스레나이 요우니
자신의 이상을 잊지않기 위해서
카나와나이 유메오 네가우노나라 잇소
이루어지지 않는 꿈을 바라느니 차라리
카스레타 노토오 다이테
스쳐지나간 노트를 껴안고
사이코노 세카이오 츠쿠로우
최고의 세계를 만들자
토우젠노 요우니 토지코못테
당연하다는 듯이 틀어박혀서
「소레쟈아, 아스모 미에나이 마마데스요?」
「그 상태로는, 내일도 보이지 않는 채라고요?」
소레나라 소레데 이이사
그건 그거대로 괜찮아
히츠요나이 히토오 코로스요우니 테오 소메테
필요없는 사람을 죽여버리듯이 손을 대서
「키라」오 에라부카라
「키라」를 선택했으니까
니쥬사이, 쿠삿타 쇼넨
20살, 썩어버린 소년
마타 쿄우모 우탓테탄다
다시 오늘도 노래하고 있었어
쿠루시이 마츠다노 쥬게키니
고통스러운 마츠다의 총격에서
시가미츠이테
벗어나지 못한채
시니가미니「도우카 잇소
사신에게「부탁이니까 차라리
츠레텟테 쿠레요」난테
데려가줘」라고
츠부야이테 신조오 시즈카니 토메타
중얼거리고 심장을 조용히 멈추었어
모도레나이 아노히가 이타쿠테 다레모 우타나이데
돌아갈 수 없는 그 날이 아파서 아무도 쏘지말아줘
「키코에테마스카」토 우타가 키에타
「들립니까」라며 노래가 사라졌어
리유우모 난다카 와캇테이타
이유도 어째선지 알고 있었지
카미노 노토니 테오 노바시테이타
신의 노트에 손을 뻗고 있었어
쥬게키니 우타레타 쇼넨
총격에 쏘인 소년은
「아노 코로」니 신테이탄다
「그 무렵」에 죽어 있었어
시니가미 류크노 에가오와
사신 류크의 미소는
카와라나쿠테
변함이 없어서
「오마에노 마케다」난테
「너의 패배다」라던가
「사요-나라 시요우카」난테
「작별인사 할까」라던가
마다 보쿠오 코로사나이데
아직 나를 죽이지말아줘
카케나이데
적지 말아줘
카게보우시가 손나 보쿠오
그림자가 그런 나를
미츠메테이탄다
쳐다보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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