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범죄는 그치고, 새로운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
악이 그치지 않던 어느 겨울 날,
천재 소년 ‘라이토’는 수상한 노트를 줍게 되고
비밀스러운 사신 ‘류크’를 우연히 만난다.
“지금부터, 세계가 맑아질 거야.”
그의 필기에 거짓말같이 범죄는 멈추고,
사람들의 얼굴에 환한 빛이 내려온다.
“신기해, 노트 하나에 사람들의 목숨이 이렇게나 움직이다니”
하지만, 맑음 뒤 흐림이 찾아오듯
두 사람(?)은 새로운 세계의 끝을 마주하게 되는데…
흐리기만 했던 총구가 빛나기 시작했고, 그 끝에는 네가 있었다.
* * *
뭘 써놓은거람
어쨌든, 키라의 아이 두 번째 ost, 다이죠부(다이쥬게키?)입니다.
(설마 아직도 영화 안 본 사람 없겠지?? 있으면 어서 영화관으로 달리세요)
요즘 들어 바카야로이드로 작품만 만들어내는 기분이 들어서..
다음에는 진짜 제대로 약 빤 작품을 하나 내 보겠습니다.
사실 이번 작품도 흘러넘치는 약을 주체하지 못한 부분이 조금..ㅋㅋ
~~라이토 따위.. 계속 미쳐있어도 돼!!~~
그럼 다음에 또!
“이제 범죄는 그치고, 새로운 세상이 빛나기 시작할 거야”
악이 그치지 않던 어느 겨울 날,
천재 소년 ‘라이토’는 수상한 노트를 줍게 되고
비밀스러운 사신 ‘류크’를 우연히 만난다.
“지금부터, 세계가 맑아질 거야.”
그의 필기에 거짓말같이 범죄는 멈추고,
사람들의 얼굴에 환한 빛이 내려온다.
“신기해, 노트 하나에 사람들의 목숨이 이렇게나 움직이다니”
하지만, 맑음 뒤 흐림이 찾아오듯
두 사람(?)은 새로운 세계의 끝을 마주하게 되는데…
흐리기만 했던 총구가 빛나기 시작했고, 그 끝에는 네가 있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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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키라의 아이 두 번째 ost, 다이죠부(다이쥬게키?)입니다.
(설마 아직도 영화 안 본 사람 없겠지?? 있으면 어서 영화관으로 달리세요)
요즘 들어 바카야로이드로 작품만 만들어내는 기분이 들어서..
다음에는 진짜 제대로 약 빤 작품을 하나 내 보겠습니다.
사실 이번 작품도 흘러넘치는 약을 주체하지 못한 부분이 조금..ㅋㅋ
~~라이토 따위.. 계속 미쳐있어도 돼!!~~
그럼 다음에 또!